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about



작년 여름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봤던 영화.
그동안 별 관심없었던 대만이라는 나라를 가보고 싶게 만든 영화이다.
대만어 발음까지 꽤 매력있게 들렸던...
내가 계륜미를 좋아해서인지 생각보다 더 괜찮았던 영화였는데
오늘 그냥 이 장면과 OST가 생각나서 몇번을 돌려봤다.

나중에 대만을 가게 된다면
영화속에서 계륜미 동생이 자전거로 지나갔던 거리를 꼭 한번 가보고 싶다.

막상 가보면 별거 없을런진 모르겠지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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